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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족처럼 정중하고 소중하게 모십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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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출신의 믿을 수 있는 장묘업체
내 가족처럼 정중하고 소중하게 모십니다.
'파묘/이장/화장/납골묘/납골당 <청풍장묘개발>'

    윤달(閏月)은 음력에서 평년의 12개월보다 1개월 더 보태진 달로 태음력상 역일(曆日)과 계절이 서로 어긋나는 것을 막기 위해 끼워 넣은 달이다. 윤달[閏月]은 가외로 더 있는 달이기 때문에 공달[空月], 덤달, 여벌달, 남은달이라고 불렀다.
    예로부터 윤달에는 아무런 재액(災厄)이 없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하더라도 전혀 거리낌이 없다고 믿어왔다. 속담에 “윤달에는 송장을 거꾸로 세워 놓아도 아무 탈이 없다.”라고 할 만큼 윤달을 무탈한 달로 여겨왔다. 그래서 선조들은 윤달에는 집짓기를 시작하거나 집을 수리하기에 좋다고 하고, 이사를 마음대로 하여도 좋으며, 조상의 묘를 이장하는 것도 좋다고 여겼다. 예전에는 변소를 고친다든가 그 밖에 집수리를 함부로 하지 않았으며 장독대도 함부로 옮기지 않았다. 이처럼 윤달에는 부정이나 액이 없다고 믿어 집수리, 이사, 조상의 묘를 이장하는 것과 같은 평소에 각별히 조심해야 하는 집안의 일들을 마음 놓고 하였다. 
    윤달은 태양력에서는 4년마다 한 번 2월을 29일로 하고, 태음력에서는 19년에 일곱 번, 5년에 두 번의 비율로 한 달을 더하여 윤달을 만드는데 2020년 윤달이 4년 만에 돌아오고 있다.
    4년 만에 돌아오는 윤달인 만큼 조상의 묘를 이장하기를 기다렸던 자손들은 마음이 바빠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오늘은 윤달을 맞아 조상의 묘 이장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10년째 장묘를 선도하고 있다는 청풍장묘개발의 유준식 대표를 만나 장묘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았다.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95-4번지에 위치한 청풍장묘개발의 유준식 대표
 
학사출신이 직접 경영하는 믿을 수 있는 청풍장묘개발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95-4번지에 위치한 청풍장묘개발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청주지역의 장묘를 선도하며 크고 작은 장묘를 추진하며 입소문이 자자한 베테랑 업체이다. 청풍장묘개발은 파묘, 이장, 화장, 납골묘(원형, 사각), 납골당과 같은 장묘에 관련한 모든 절차를 대행하는 토털장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풍장묘개발는 장묘뿐 아니라 장례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장례에 필요한 식사 및 제물, 장례용품, 유골함, 장의차량을 비롯하여 장묘시 필요한 장비, 석물, 인테리어까지 임종부터 무덤까지 완전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풍장묘개발는 학사 출신 유준식 대표가 직접 경영고 모든 과정을 직접 참여하며 고인을 정중하고 성심껏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희 청풍장묘개발은 청주에서 10년을 넘게 장묘만을 위해 외길을 걸어온 장묘토털서비스 업체입니다. 예로부터 장묘는 단순히 고인을 모시는 묘소를 갖추는 일이 아닌 집안의 안녕과 번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의식이라고 생각하여 정성을 다해왔습니다. 장묘는 고인을 지켜드리는 마지막과정으로 고인에게 해드릴 수 있는 가장 마지막 예의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저희 청풍장묘개발은 장묘진행에 있어서 정성과 성심을 다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장묘문화
    장례, 장묘는 누구나 한번쯤 겪는 일이지만 누구나 생소한 분야이다. 고인을 잃은 슬픔과 고인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예의를 갖추는 일인 장묘는 시대에 흐름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변모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매장을 선호하는 장묘가 이어져왔다. 하지만 한정된 국토에 지속적으로 묘지를 늘일 수 없었다. 그래서 근래에 들어 매장에서 화장 중심의 문화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장례조례법 개정에 따른 매장조건은 나날일 까다로워지고 있는데, 장례 전 자연장지 조성을 위한 허가를 받아야 하는 일은 번거롭고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납골묘이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장묘에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납골묘는 요즘 젊은 세대들을 걱정한 기존 어르신들의 지혜를 담은 모습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출산율이 저조해 지며 가족구성원이 핵가족화 되면서 현대의 아버지들은 조상의 묘를 자녀세대에서 잘 관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선택하시는 것이 납골묘입니다. 납골묘는 고인을 화장 후 묘 중앙 땅속에 모신 후 봉분을 만들고 봉분의 하단에 가족들의 유골함을 납골할 수 있는 공간을 둔 형태로 기존 납골당과는 조금 다른 모습니다. 납골당의 경우 석물로 만든 납골당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납골묘의 경우 봉분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납골묘는 장례 시 선택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장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가족 납골묘를 미리 준비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가족납골묘는 자녀세대에 조상의 묘를 잘 보필할 수 있을지 고심하는 고객분들의 문의가 많습니다. "
    소비자에게 납골묘가 주목받는 이유는 자녀세대를 걱정한 아버님 세대의 고민만은 아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변화하는 날씨에 산소의 관리는 더욱 어려운 일이 되어 가고 있다. 매년 뜨거워진 날씨 탁에 일조량이 늘어나고 있다. 늘어난 일조량에 잔디가 자리를 잡지 못하고 타죽기도 하며, 반대로 일조량이 늘어 잡초와 수풀이 무성해지며 잔디가 해를 보지 못해 고사하여 관리의 어려움으로 납골묘를 고려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여러 묘를 관리하는 것에 비하면 납골묘는 관리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청풍장묘개발은 10년간 청주에서 장묘선도업체로 활동하며 다양하고 심도있는 장묘를 추진한바 있다. 특히 자연장지 조성에는 특별한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 자연장지 조성시 군청허가를 통해 진행되어야 하는데 이때 자연장지조성시 필요한 서류 및 도면, 허가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중요하다. 허가를 위한 절차를 철저히 계획, 진행하기 위해서는 다년간의 노하우가 필요한데 청풍장묘개발은 대규모 조성사업을 여러차례 진행해 본 경험으로 모든 과정을 자체 진행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2020년 다가오는 윤달은 청풍장묘개발이 가장 바쁜시기이다. 몰려오는 예약으로 눈코뜰세가 없을 지경이다. 작년 12월부터 예약이 쇄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윤달은 예로부터 재액(災厄)없다 여겨지며 이장하기 최적의 조건을 갖추는 달이기도 합니다. 저희 청풍장묘개발은 다가올 4월 윤달을 앞두고 이장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장에는 파묘부터 화장, 이장까지 신경쓰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 파묘부터 화장 후 제사까지 고인의 가족들과 함께 합니다. 고인을 정성껏 모시고 안전하고 편안한 곳으로 모시는 것이 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윤달을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풍장묘개발의 유준식대표에게 앞으로 계획을 물었다.
    "저희 청풍장묘개발은 항상 가족의 마음으로 장묘 기업의 모습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고인을 소중히 모시고 상주들의 슬픔을 나누며 가족같은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장묘가 끝난 후 상주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할때 전 이일에 대한 보람을 느낍니다. 언제나 고객들께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남는 청풍장묘개발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파묘/이장/화장/납골묘/납골당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 전화주시면 정성을 다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